밴쿠버 조선일보는 1999년 창간되어 캐나다 서부 한인 공동체(밴쿠버·버나비·써리·리치몬드·코퀴틀람·랭리 등)의 생활·정착·교육·세무·행정 뉴스를 가장 넓은 지면에서 다뤄 온 종합 매체입니다. 캐나다 BC주 한인의 하루에서 가장 자주 열리는 뉴스 자리 중 하나입니다.
HebronGuide의 밴쿠버·토론토 FAQ 작성 과정에서 캐나다 영주권·시민권·학군·면허 교환의 공식 변경 사항을 교차 검증할 때 밴쿠버 조선일보 보도가 자주 기준점이 됩니다. BC주 특유의 세법·건강보험 MSP·학군 지도 같은 지역 특화 정보도 꾸준히 담겨 있습니다.
HebronGuide는 밴쿠버 조선일보를 대체하는 매체가 아니라, 그 보도에서 공공 사실을 교차 검증해 각 도시 FAQ로 재가공하는 큐레이터입니다. 뉴스는 그곳에서, 길 안내는 Hebron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