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환대를
다음 사람에게 돌려주는 자리
HebronGuide는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의 자리를 나누지 않습니다. 오늘 받은 사람이 내일의 호스트가 되고, 어제의 유학 선배가 오늘의 멘토가 됩니다. 일주일에 30분, 한 달에 한 번만 비워 두어도 다음 사람의 큰 길이 됩니다.
HebronGuide는 지금 막 시작된 자리입니다. 자원봉사자 등록이 쌓이는 중이고, 모든 신청은 대표(김성수)가 직접 읽습니다. 긴급한 매칭 요청은 영사콜센터(+82-2-3210-0404)·현지 교회·공식 영사관을 먼저 활용하세요. 우리는 **몇 사람이 등록했는지 숫자로 자랑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등록이 한 사람의 식탁이 되는 자리입니다.
여섯 자리 중 당신이 맞는 자리
모두 비정기·비상근입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자리만 선택하세요.
환대의 식탁을 열어 두는 자리
이미 자리 잡은 가정이 새로 도착한 가족에게 한 끼를 열어 주는 자리입니다. 월 1회, 식사 한 끼 분량.
직장·학업·창업의 선배 자리
이력서·연봉 협상·대학원 지원·창업 등 커리어 전환기의 질문에 자기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영사·의료·학교 서류의 통번역
영사관·학교·병원 서류의 한국어 ↔ 영어 번역 자원 봉사. 긴급 전화 통역이 필요한 자리도 있습니다.
살고 있는 도시의 길잡이
자기 도시의 FAQ·공식 자원·동네 비교를 보강하는 자리입니다. 자신의 거주 지역 글이 Hebron의 자산이 됩니다.
환대의 이야기를 쓰는 자리
자신의 디아스포라 경험을 글로 남기는 자리. Hebron Weekly·블로그에 익명 또는 실명으로 게재합니다.
지역 커뮤니티·교회·단체와의 다리
자신이 속한 한인회·상공회의소·교회·동호회와 HebronGuide를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라운지 등재 추천 포함.
관심이 있으시면 짧게 알려 주세요
아래 자리는 대표(김성수)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24-72시간 안에 답장 드립니다.
환대의 자원봉사 등록
모든 항목은 선택이 아니라 안내용입니다. 편한 만큼만 적어 주세요.